많은 분들이 위키(Wiki)라는 것을 많이 접했을 것입니다.
인터넷을 하다 보면 위키백과를 종종 이용하기도 하죠.
이 것은 협력프로그램입니다. 워드 커닝엄이라는 사람에 의해 개발된 일종의 웹 프로그램이죠.

자 협력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잘 봐두시기 바랍니다.
흔히 위키는 여러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 그럼, 위키를 기반으로 한 3가지 웹 도구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1. 스프링노트
제가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자주 이용하는 것이 바로 스프링노트입니다.
스프링노트는 엔씨소프트오픈마루 스튜디오에서 위키기반으로 루비온 레일스로 구현한 웹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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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일은 여간 쉽지 않습니다.
거기다 모양까지 생각해야 되는 경우가 많죠?
상당히 어렵습니다.ㅡㅡ;
그래서, 글을 스프링노트에 작성한 후, 블로그로 옮기거나 보내기를 하여 사용합니다.
스프링노트의 장점이라면,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고, 위키를 기반으로 해서 노트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과 블로그로 직접 전송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거기다, 아이폰, 아이팟 등에서도 작성이 가능하다는 것이 좋은 장점입니다. 그리고, 영어, 일본어 서비스도 함께 하고 있다고 합니다. 프리젠테이션기능도 함께 제공합니다. 아울러, 문서로 등록, 내려받기가 가능합니다. 특히 HTML로 만들어 다운받기 좋네요. 거기다~오픈ID로 로그인할 수 있다는 거...
단점이라면, 가입을 해야만 댓글을 쓸 수 있다는거..이거 은근히 불편하네요.
자세한 사항은 스프링노트 소개을 참고하시길~~

저같은 경우, 사용의 예로 제 나름의 공부방으로 이용한다거나, 비공개노트를 만들어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사용을 합니다. 많은 분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을 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저야 프로그래밍 공부를 위해서 복습하는 차원에 이용을 했는데, 책소개나, 정보소개 블로그로도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네요.

말 그대로 스프링노트! 우리가 학교다닐때 한권씩은 들고다녔던 스프링 노트를 웹으로 구현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본인이 쓰고 싶은 걸 막쓰는게 바로 스프링노트였죠..

2. 구글 오피스
현재 베타 버전으로 서비스가 되고 있는 구글오피스(구글Docs이라고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잘 사용은 안합니다.
그리고, 현재 베타버전으로 도움말이나 기타 서비스들이 아직 다 영어입니다.ㅡㅡ;(해석의 압박으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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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오피스는 말 그대로 컴퓨터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오피스를 웹으로 옮겨놓은 것입니다. 구글오피스 역시 위키기반으로 공유하고 문서를 작성하는 등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구글오피스의 경우, 프리젠테이션, 일반문서, 스프레드시트 등 다양한 오피스도구들을 제공합니다.
간단하게 입력할 수 있고,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은 면이 많습니다. 파일업로드도 가능합니다. .doc파일이나, .txt파일 등 다양한 파일들을 업로드로 통해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문서작성 후 내 메일로 보낼 수 있어 좋습니다. 역시, 구글의 강력함...
그리고, 구글오피스의 에디터는 참으로 심플하면서도 다양한 입력부분을 제공해 줍니다.

MS-Office에 제공되는 엑셀같은 스프레드시트는 편리한 계산, 수식들을 제공하고 있어 부부간의 공유 가게부로 이용한다던지, 사내 차량일지 등으로 사용해도 참으로 좋을 듯합니다.
또한 기대되는 건 구글이 그래 왔듯 웹용 도구에 있어 상당히 많은 발전을 할 것으로 보여 더욱 기대가 됩니다. 과연 정식 버전출시 때는 어떤 모습일지....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정식버전에는 모두 한글화 되어 있겠죠?ㅋ) 그리고, MS오피스Live에 비해 상당히 속도가 빠르죠...
자세한 사항은 구글오피스 도움말을 참조하세요(그러나, 100%한글지원이 안되므로 필요하신 사항은 해석하셔야~~)


3. MS 오피스 Live workspace
구글오피스와 비슷한 놈입니다. 사실 위의 두가지 역시 다 비슷합니다. 위키 기반이다 보니...
마이크로소프트에서 Live.com을 통해 선보이는 베타버전입니다. 아무래도 장점이라면, 익숙한 UI들이겠죠.
기존 MS -오피스를 자주 이용하셨다면 사용하기 너무나 편한 UI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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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오피스Live에서도 스프링노트만큼 아니 그 이상의 탬플릿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친숙한 오피스 UI가 참 매력적입니다. 거기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다양한 문서로 저장이 가능합니다. 컴퓨터에 오피스가 안 깔려있어 힘드시다면, 오피스Live로 급히 작성해서 보내기 할 때 참 유용할 것 같습니다.
거기다, 학생들에겐 리포트 공유라던지, 정보 공유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공유문서로도 사용하기 좋을 듯합니다. 왜냐, 문서의 버전관리가 가능합니다. 요건 아무래도 매력이 좀 있어 보입니다.
MSN계정이 있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기존 MS에 친숙하신 분들에겐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MS오피스Live 도움말을 참조하세요

위의 3가지는 태생은 비슷하지만, 서로 각기 다른 방향으로 발전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는 저로써는 스프링노트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 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 관리나 공유 문서 작성, 가게부 등을 이용할 때는 구글오피스나 MS오피스Live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프로젝트 문서관리 차원에서는 MS오피스Live가 어쩜 절실할지도 모릅니다.

아직 구글과 MS의 경우 베타버전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두 라이벌 회사들이 어떻게 변화된 정식 버전을 발행할 지 지켜보고 싶네요.

요즘 스프링노트를 쓰시던 분들이 구글오피스나 MS오피스Live로 갈아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만큼 빠르고 편리해서거나, 오피스적인 요소를 사용하기 위해서 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스프링 노트에서도 프리젠테이션 기능이나 기타 문서 기능등을 제공하고 있고, 스프링노트의 장점은 작성한 글을 바로 블로그로 보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3가지 모두 장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어떤 용도에 어떻게 써야 할 지는 여러분들이 한번 결정해 보시죠.

참고로 전 블로그나 프로그램 복습은 스프링노트에서 회사프로젝트는 MS오피스Live를 이용합니다.
근데 속도를 보니 구글오피스를 한번 써보고 싶네요.

만약 당신이 대학생이라면, 빠르고 간편한 구글 오피스나 다양한 포맷과 문서양식을 제공하는 MS오피스Live도 참 좋을 듯 합니다.^^



2009/07/03 11:19 2009/07/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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