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첨에 무모한 도전을 시작으로 무리한도전, 무한도전-퀴즈의 달인 등을 이어오다 지금의 무한도전이라는

참으로 오랜 시간 컨셉을 잡기위해 많은 멤버들이 바뀌었고, 현재 원년멤버는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이 남아있습니다. 거기다, 온갖 비판도 받았습니다. 언어 파괴라던지, 표절논란 등 참으로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며칠 전에는 새로운오른쪽이라는 단체가 비판까지 했습니다.ㅡㅡ;이건 뭐 어이가 없는 것이라 비판이라기엔..좀..)
많은 분들은 무한도전을 어떻게 기억하시고 생각하시고 있을까요?
무한도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라는 것입니다.
그 뒤, 1박2일, 패밀리가 떴다, 우리결혼했어요 등 리얼 버라이어티를 표방한 작품들이 히트를 치게 된 것처럼,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은 리얼버라이어티라는 장르를 최초로 정착시켰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를 받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이 더 인기가 있고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진정한 리얼리티와 공익성이 합쳐진 프로그램으로 회가 거듭할 수록 변해가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올림픽 특집(레슬링, 핸드볼), 봅슬레이 특집, 강변북로가요제, 연말 감사 콘서트,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등을 하면서, 비인기 종목에 대한 관심과 도움을 줬고, 봅슬레이 특집의 경우, 썰매 구입비용을 마련하는 티셔츠등 상품 판매까지 하여 지원하는 등 다양한 공익성 프로그램으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프로그램들이 공익성을 가미한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였었습니다. 일요일일요일밤에의 양심냉장고, 이경규가 간다, 느낌표의 많은 프르그램들은 이미 공익성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하지만, 무한도전처럼 리얼 버라이어티에 공익성을 가미한 프로그램은 없었습니다.
현재 버라이어티 정신을 외치면서 웃음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진정한 버라이어티 즉 다양성을 보여주면서 리얼리티와 공익성까지 갖춘 프로그램으로는 무한도전이 유일한 프로그램일 것입니다.
무한도전은 어떻게 발전할 수 잇었는가?
바로 리얼리티가 전달해 줄 수 있는 사실성과 PD의 연출, 멤버들의 개성과 최고 MC의 중재 등 컨셉을 잘 다듬을 수 있는 좋은 요소를 가지고 있으며, 거기다 멤버들이 이젠 그냥 돈을 벌기 위한 프로그램이 아닌 멤버들의 아이디어가 함께 녹아드는 프로그램을 발전해서 가능했던 것입니다.
거기다 정부에 대한 비판을 예능을 통해 속시원하게 끍어주는 자막도 한몫을 했습니다.(새로운우파라는 단체가 정부비판하는 건 나쁘다고 하는데 그럼 정부의 똥구녕을 핥아야 프로그램이 좋은 프로그램인가요?정부를 비판하면 유해프로그램인가요?그럼 신문에서 정부를 까면 바로 유해한 신문이군요. 그럼 제 블로그는 매우 유해합니다. Warning, Warning, no, no~~)
이처럼 진정한 리얼 버라이어티로 쭈우욱 계속되는 무한도전이 전원일기처럼 장수했으면 합니다.(단, 이장네 아들 용식이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바로 리얼리티가 전달해 줄 수 있는 사실성과 PD의 연출, 멤버들의 개성과 최고 MC의 중재 등 컨셉을 잘 다듬을 수 있는 좋은 요소를 가지고 있으며, 거기다 멤버들이 이젠 그냥 돈을 벌기 위한 프로그램이 아닌 멤버들의 아이디어가 함께 녹아드는 프로그램을 발전해서 가능했던 것입니다.
거기다 정부에 대한 비판을 예능을 통해 속시원하게 끍어주는 자막도 한몫을 했습니다.(새로운우파라는 단체가 정부비판하는 건 나쁘다고 하는데 그럼 정부의 똥구녕을 핥아야 프로그램이 좋은 프로그램인가요?정부를 비판하면 유해프로그램인가요?그럼 신문에서 정부를 까면 바로 유해한 신문이군요. 그럼 제 블로그는 매우 유해합니다. Warning, Warning, no, no~~)
이처럼 진정한 리얼 버라이어티로 쭈우욱 계속되는 무한도전이 전원일기처럼 장수했으면 합니다.(단, 이장네 아들 용식이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첨글 :
무한도전 앨범 샀습니다.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음반 후크성이 강하면서도 좋은 음반인 거 같습니다.
왠만한 가수 싱글보다는 나은듯....아래는 인증샷.ㅋ
無我's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