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직업인지라 손목, 어깨,허리, 목 안아픈데가 없지만...ㅠㅠ(내 자식은 IT안시킬껍니다.절대!!)
그래도 손목이라도 보호하기 위해 여태 사용하다 이제서야 겨우 바꿨습니다.
집사람이랑 연애할 때 선물받은건데, 그래도 여태 애지중지 잘 썼네요.
새로운 놈은 팬더로 바꿨습니다.
나름 이쁘고 손목도 훨씬 안아프고..
(아 근데 팔꿈치가 아파지네요..토시라도 하나 끼던지 패드를 긴 것으로 바꾸던지 해야지 원..)
참 특히 게임하는 어린 학생들에게는 아주 좋답니다. 여러종류가 있으니 하나 장만해보세요.
無我's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