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기존 서비스들을 베타에서 정식으로 시행하면서 구글 홈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구글의 경우, 늘 큰 변화는 없이 조금씩 바뀌면서도 새로운게 늘 있는 것이 구글만의 힘이죠.

구글의 새로운 홈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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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쓰는 캘린더가 단독 메뉴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못보던 iGoogle이라는 놈이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한번 클릭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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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원하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더군요.
즉, 보고싶은 것만 본다는 컨셉입니다. 그래서 괜찮은 것 같아(사실 네이버도 뉴스보기의 경우 원하는 것만 볼 수 있죠..메뉴도 그렇고..) 한번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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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추가가 있어 한번 선택을 했습니다. 회사에서 캘린더로 일정을 공유하는 편이라 추가하고 싶더군요.
다양한 컨텐츠가 있더군요.
거기다 가젯이라는 이 컨텐츠들을 공개가 되어있어서 개발자들이 직접 개발해서 공유할 수도 있더군요.
(역시 구글의 오픈정책은 참 대단하다고 생각이...구글의 힘은 어디까지 갈지...참 궁금합니다)

컨텐츠 중에 혹시나 해서 "이명박"을 쳐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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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퇴임일자 카운터가 있더군요. 만든이의 아이디가 ihateMB이더군요.

주저없이 바로 달았습니다.
(근데 달고 보니 너무 오래 남았더군요.ㅠㅠ 아..고생이다.정말.)


그냥 재미있는 iGoogle 팁입니다. 다양한 컨텐츠가 있으니 괜찮은 것 같습니다.



2009/07/16 16:48 2009/07/16 16:48
  1. H.F.Kais
    2009/07/16 18:24
    제 블로그에도 달려있는데... 날짜가 하루 차이나네요 그나저나 1300여 일을 어떻게 버티죠?
    • 無我
      2009/07/16 22:28
      저도 보기는 이미 봤는데 블로그엔 이제서야..ㅋㅋ
      그러게요..ㅠㅠ 1300여일 참..힘든시기네요..
      왜케 오래 남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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