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보수언론과 진보언론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그 중 보수성향이 심한 신문과 진보적인 성향의 신문으로 나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단, 대표적인 보수신문인 조선, 중앙, 동아가 있고, 대표적인 진보신문에는 경향과 한겨레와 인터넷뉴스신문으로는 오마이뉴스나 프레시안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언론의 문제점은 익히 보수언론들의 권력에 줄타기식의 보도와 왜곡보도를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보수언론은 정계와 경제 관련한 모든 인사들과 친분을 유지하면서 그들의 편에 서서 보도를 해서 왜곡보도를 심하게 하는 경우가 많아서 공정한 언론이 될 수 없어서 많은 분들이 조중동 불매운동이나 기타 다양한 방법으로 그들과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수언론은 망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친일파의 후손이 만든 기업이자 친일행적을 한 신문임에도 그들은 아무리 불매운동을 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광고를 개제한 기업들의 불매운동을 벌여도 이상하리만큼 망하기는 커녕 잘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겨레기사를 보니 "종이신문은 사라지고 있다"라는 기사도 있듯이, 점차 신문은 줄어들고 있으나, 그 신문사들은 왜 망하지 않는 것일까요?
일단, 대표적인 보수신문인 조선, 중앙, 동아가 있고, 대표적인 진보신문에는 경향과 한겨레와 인터넷뉴스신문으로는 오마이뉴스나 프레시안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언론의 문제점은 익히 보수언론들의 권력에 줄타기식의 보도와 왜곡보도를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보수언론은 정계와 경제 관련한 모든 인사들과 친분을 유지하면서 그들의 편에 서서 보도를 해서 왜곡보도를 심하게 하는 경우가 많아서 공정한 언론이 될 수 없어서 많은 분들이 조중동 불매운동이나 기타 다양한 방법으로 그들과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수언론은 망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친일파의 후손이 만든 기업이자 친일행적을 한 신문임에도 그들은 아무리 불매운동을 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광고를 개제한 기업들의 불매운동을 벌여도 이상하리만큼 망하기는 커녕 잘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겨레기사를 보니 "종이신문은 사라지고 있다"라는 기사도 있듯이, 점차 신문은 줄어들고 있으나, 그 신문사들은 왜 망하지 않는 것일까요?
많은 젊은 분들이 참여하고 진보적인 신문을 키우자라는 운동을 벌이고 있음에도 왜 진보신문들은 늘 경영란에 허덕이고 있을까요?
참 아이러니하게도 보수와 진보로 나뉜 두 진영은 서로 다른 행보를 걷고 있습니다. 왜이런 일들이 반복되는 것일까요?
먼저, 경향신문이나 한겨레신문의 경우, 이미 많은 분들이 구독운동을 해 주시고 계시고(진알시 같은 단체에서 많은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저도 가입되어있습니다^^;;) 오마이뉴스의 경우 오연호대표가 10만인클럽동참하기운동을 벌이면서 자발적 유료화를 선언했습니다. 미디어오늘이나 프레시안등도 마찬가지로 그리 좋은 형편이 아닌것은 마찬가지고요.
그렇다면, 왜 이런 일들이 진보에서만 나올까요?
가장 큰 원인은 대기업광고 부족이라고 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어느정도 큰 돈줄이 없으니 어려운 것은 맞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삼성의 광고가 하나도 없다고 하더군요. 하긴 저도 경향신문이나 한겨레신문을 보면서 대기업광고는 찾아볼 수 없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당연히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특성상 비리나 고발등을 일삼는 진보신문들이 좋진 않겠죠? 미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기업도 대물림하고 어떻게 하면 상속세를 내지 않고 증여세를 내지 않고 자식들에게 나눠줄까를 고민하는 대기업들의 생리상 당연히 진보신문은 그들에게 눈에 가시일 뿐입니다. 그런데, 광고를 줄리 만무하죠.
늘, 친기업적인 조중동에는 당연히 광고를 줄 것이고, 기업에서 이윤을 추구하는데 신문 발행부수도 전체의 70%가 넘는 3개 신문사에게 광고를 해야 효과적이라는 것을 아는데, 당연히 진보신문에게 줄리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꼭 이런 것 때문일까요?
한번 둘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실제로 종이신문을 구독하는 사람들의 연령층은 어디인가요? 바로 50대, 60대가 주를 이룹니다.
보수단체라는 사람들이 다들 50,60대이상의 고령분이신걸 보면 알 수 있듯이 말입니다.
사실 20,30대들이 선호하는 신문은 진보지만, 실제로 구독을 하는 연령층은 그들의 아버지, 어머니 세대라는 것입니다. 물론, 요즘은 많은 젊은 분들이 신문을 받아 보신다고 합니다만, 아직 제 주변엔 아무도 찾을 수가 없네요. (저도 정기적으로 구독하는 건 없으니까요.ㅡㅡ;죄송..자꾸 쌓여만 가는 신문에 집사람이 매번 화만내서...ㅋ) 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 출근을 하고 점심시간에 이미 그날의 신문을 인터넷으로 다 보고 퇴근하니 신문이 쌓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본 기사를 다시 보기가 쉽진 않으니까요.
이처럼 이미 빠른 인터넷 시대에 맞춘 젊은 세대들이 신문구독을 하지 않으니 당연히 진보신문은 발행부수에서 밀릴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네 부모님 세대들은 인터넷에 아직은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없고, 거기다 집에 있으면 공짜로 신문을 주겠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거절하겠습니까?(그렇다고 진보신문들이 이렇게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엄연히 불법이니까요..)
그렇다고 보수신문이 꼭 나쁘기만 하느냐? 그렇다고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일부 왜곡된 기사들은 문제가 있고, 친기업적인 기사는 문제가 될 수 있으나, 다른 어떤이가 봤을 때는 본인에게 유익한 기사가 될 수 있으니 그걸 뭐라고 할 순 없습니다.(그래도 전 좋지 않은 신문이라고는 말하고 싶습니다. 결코 유익하지 않다고!!)
과연 이런 것 때문에 진보신문들이 경영란에 힘들어할까요?
물론 큰 영향을 줄 수는 있으나, 100%라고는 생각이 안듭니다.
일단 진보, 혹은 진보주의 라는 것의 용어적 설명을 보면, 사회의 모순을 변화와 개혁을 통하여 점진적으로 해결해 나가려는 사고방식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1980년대의 진보신문들은 참으로 진보주의에 딱 맞았습니다.
하지만, 요 근래 진보신문들의 성향을 보면, 비판을 위한 반대, 반대를 위한 비판, 즉, 자기 성향과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비판을 했으며, 그렇게 하기 위해 기사를 쓰고 캐왔습니다.
언론이란 공정한고 냉정하게 사실적으로 받으면서도 진보적인 성향을 나타낼 수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저, 흐름에 의한 비판과 비판을 위한 반대, 반대를 위한 비판을 일삼아 왔습니다.
좋은 예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이전 검찰 조사에 대한 기사를 그저 검찰의 발표에 의존하여 작성하고 비판하면서, 그 분을 사지로 몰았던것이 조중동이지만, 그걸 도와준 것이 바로 진보신문들이었습니다.
진보신문들은 하나같이 본인들의 소리만이 진정한 언론이요 본인들의 신문만이 진정한 뉴스라고 생각을 하나 봅니다. (사실, 조중동이 진정한 언론이라고 우기는 것은 참 우습긴 하지만, 그들과 하는 행동이 별반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진정한 뉴스를 왜 많은 사람들이 보지 않을까요?
바로 진보라는 이름으로 너무 독단적이고 독설적인 글을 내세우므로, 많은 이들이 찾지 않는 그런 신문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보다 공정하면서도 점진적인 진보가 될 수 있도록 변화가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보라는 테두리에 갇혀서 보수를 배제하는 것 보다는 보수적인 세력을 흡수할 수 있는 점진적인 진보가 필요하지 않을까요?(사실 우리나라의 보수라는 용어가 제대로 쓰이는 건지 의심스럽긴 합니다만..)
그저,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아서 다르기 때문에 그를 비판해야하는 것이 과연 진정한 진보이고 공정한 언론인가? 한번 돌이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참 아이러니하게도 보수와 진보로 나뉜 두 진영은 서로 다른 행보를 걷고 있습니다. 왜이런 일들이 반복되는 것일까요?
먼저, 경향신문이나 한겨레신문의 경우, 이미 많은 분들이 구독운동을 해 주시고 계시고(진알시 같은 단체에서 많은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저도 가입되어있습니다^^;;) 오마이뉴스의 경우 오연호대표가 10만인클럽동참하기운동을 벌이면서 자발적 유료화를 선언했습니다. 미디어오늘이나 프레시안등도 마찬가지로 그리 좋은 형편이 아닌것은 마찬가지고요.
그렇다면, 왜 이런 일들이 진보에서만 나올까요?
가장 큰 원인은 대기업광고 부족이라고 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어느정도 큰 돈줄이 없으니 어려운 것은 맞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삼성의 광고가 하나도 없다고 하더군요. 하긴 저도 경향신문이나 한겨레신문을 보면서 대기업광고는 찾아볼 수 없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당연히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특성상 비리나 고발등을 일삼는 진보신문들이 좋진 않겠죠? 미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기업도 대물림하고 어떻게 하면 상속세를 내지 않고 증여세를 내지 않고 자식들에게 나눠줄까를 고민하는 대기업들의 생리상 당연히 진보신문은 그들에게 눈에 가시일 뿐입니다. 그런데, 광고를 줄리 만무하죠.
늘, 친기업적인 조중동에는 당연히 광고를 줄 것이고, 기업에서 이윤을 추구하는데 신문 발행부수도 전체의 70%가 넘는 3개 신문사에게 광고를 해야 효과적이라는 것을 아는데, 당연히 진보신문에게 줄리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꼭 이런 것 때문일까요?
한번 둘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실제로 종이신문을 구독하는 사람들의 연령층은 어디인가요? 바로 50대, 60대가 주를 이룹니다.
보수단체라는 사람들이 다들 50,60대이상의 고령분이신걸 보면 알 수 있듯이 말입니다.
사실 20,30대들이 선호하는 신문은 진보지만, 실제로 구독을 하는 연령층은 그들의 아버지, 어머니 세대라는 것입니다. 물론, 요즘은 많은 젊은 분들이 신문을 받아 보신다고 합니다만, 아직 제 주변엔 아무도 찾을 수가 없네요. (저도 정기적으로 구독하는 건 없으니까요.ㅡㅡ;죄송..자꾸 쌓여만 가는 신문에 집사람이 매번 화만내서...ㅋ) 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 출근을 하고 점심시간에 이미 그날의 신문을 인터넷으로 다 보고 퇴근하니 신문이 쌓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본 기사를 다시 보기가 쉽진 않으니까요.
이처럼 이미 빠른 인터넷 시대에 맞춘 젊은 세대들이 신문구독을 하지 않으니 당연히 진보신문은 발행부수에서 밀릴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네 부모님 세대들은 인터넷에 아직은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없고, 거기다 집에 있으면 공짜로 신문을 주겠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거절하겠습니까?(그렇다고 진보신문들이 이렇게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엄연히 불법이니까요..)
그렇다고 보수신문이 꼭 나쁘기만 하느냐? 그렇다고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일부 왜곡된 기사들은 문제가 있고, 친기업적인 기사는 문제가 될 수 있으나, 다른 어떤이가 봤을 때는 본인에게 유익한 기사가 될 수 있으니 그걸 뭐라고 할 순 없습니다.(그래도 전 좋지 않은 신문이라고는 말하고 싶습니다. 결코 유익하지 않다고!!)
과연 이런 것 때문에 진보신문들이 경영란에 힘들어할까요?
물론 큰 영향을 줄 수는 있으나, 100%라고는 생각이 안듭니다.
일단 진보, 혹은 진보주의 라는 것의 용어적 설명을 보면, 사회의 모순을 변화와 개혁을 통하여 점진적으로 해결해 나가려는 사고방식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1980년대의 진보신문들은 참으로 진보주의에 딱 맞았습니다.
하지만, 요 근래 진보신문들의 성향을 보면, 비판을 위한 반대, 반대를 위한 비판, 즉, 자기 성향과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비판을 했으며, 그렇게 하기 위해 기사를 쓰고 캐왔습니다.
언론이란 공정한고 냉정하게 사실적으로 받으면서도 진보적인 성향을 나타낼 수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저, 흐름에 의한 비판과 비판을 위한 반대, 반대를 위한 비판을 일삼아 왔습니다.
좋은 예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이전 검찰 조사에 대한 기사를 그저 검찰의 발표에 의존하여 작성하고 비판하면서, 그 분을 사지로 몰았던것이 조중동이지만, 그걸 도와준 것이 바로 진보신문들이었습니다.
진보신문들은 하나같이 본인들의 소리만이 진정한 언론이요 본인들의 신문만이 진정한 뉴스라고 생각을 하나 봅니다. (사실, 조중동이 진정한 언론이라고 우기는 것은 참 우습긴 하지만, 그들과 하는 행동이 별반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진정한 뉴스를 왜 많은 사람들이 보지 않을까요?
바로 진보라는 이름으로 너무 독단적이고 독설적인 글을 내세우므로, 많은 이들이 찾지 않는 그런 신문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보다 공정하면서도 점진적인 진보가 될 수 있도록 변화가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보라는 테두리에 갇혀서 보수를 배제하는 것 보다는 보수적인 세력을 흡수할 수 있는 점진적인 진보가 필요하지 않을까요?(사실 우리나라의 보수라는 용어가 제대로 쓰이는 건지 의심스럽긴 합니다만..)
그저,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아서 다르기 때문에 그를 비판해야하는 것이 과연 진정한 진보이고 공정한 언론인가? 한번 돌이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추가의 변
저는 이번에 경향의 주간시사지를 구독할까 합니다. 아무래도 신문에 대한 내용은 저역시 IT에서 일하는지라 매일 볼 수 있어서 주간지를 받으면 칼럼이나 다양한 소재의 글을 볼 수 있어서 볼까합니다.
그 이유는 아무리 진보라는 독단에 빠져서 위기를 좌초하긴 했으나, 이런 진보신문들마저 없다면 조중동에 대항할 그리고 대기업에 대항할 그런 신문조차 없다면, 우리나라의 균형적인 여론을 수립하기 어려워지니까요. 제가 형편이 여유롭지 않으니 1년에 한번씩 바꿔가면서 구독을 할까 합니다. (경향, 한겨레, 오마이뉴스등등)
조중동은 망하게 하긴 힘들겠지만, 왜곡보도를 막을 수 있고 거기에 대항할 언론의 힘을 키워야하니까요.
저는 이번에 경향의 주간시사지를 구독할까 합니다. 아무래도 신문에 대한 내용은 저역시 IT에서 일하는지라 매일 볼 수 있어서 주간지를 받으면 칼럼이나 다양한 소재의 글을 볼 수 있어서 볼까합니다.
그 이유는 아무리 진보라는 독단에 빠져서 위기를 좌초하긴 했으나, 이런 진보신문들마저 없다면 조중동에 대항할 그리고 대기업에 대항할 그런 신문조차 없다면, 우리나라의 균형적인 여론을 수립하기 어려워지니까요. 제가 형편이 여유롭지 않으니 1년에 한번씩 바꿔가면서 구독을 할까 합니다. (경향, 한겨레, 오마이뉴스등등)
조중동은 망하게 하긴 힘들겠지만, 왜곡보도를 막을 수 있고 거기에 대항할 언론의 힘을 키워야하니까요.
추가추가의 변
미디어법 통과에 혈안이 된 조중동이 왜일까요? 종이신문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추세는 맞습니다. 거기에 똑똑한 젊은 층들은 대대수 진보라는 세력이 많고, 방송을 장악하는 것만이 본인들의 사업을 더욱 크게 하기 위해서니까요. 그렇다면 과연 삼성, LG,현대등등 대기업에서 나온 제품의 문제가 인터넷으로 방송으로 그렇게 고발할 수 있을까요?
전 미디어법 통과를 강력히 반대합니다!!
미디어법 통과에 혈안이 된 조중동이 왜일까요? 종이신문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추세는 맞습니다. 거기에 똑똑한 젊은 층들은 대대수 진보라는 세력이 많고, 방송을 장악하는 것만이 본인들의 사업을 더욱 크게 하기 위해서니까요. 그렇다면 과연 삼성, LG,현대등등 대기업에서 나온 제품의 문제가 인터넷으로 방송으로 그렇게 고발할 수 있을까요?
전 미디어법 통과를 강력히 반대합니다!!
無我's World
2009/07/10 22:52
공정한 입장에서 생각하시면 좋겠네요.
2009/07/11 06:21
제 글을 잘 보시면, 진보신문의 문제점에 본인들의 의사와 맞지 않으면 반대하는 그런 신문들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글을 잘못 이해하신 듯 하네요.^^; 진보라는 이름으로 제대로 된 신문이 나와주길 바라는 글입니다. 오해없으시길...
그리고 보수가 대다수 연세가 있으신분들이 많다고 했지 젊은 층에 보수가 없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제 성향은 진정한(?) 보수에 가깝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2009/07/12 09:07
2009/07/12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