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Play alone by 無我: WIPI-의무화-폐지-후-2-WIPI의무화-폐지이후엔-외산폰이-수두룩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ulsanstar.com/tc/</link>
		<description>無我&#039;s Worl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1 Oct 2011 17:32:53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image>
		<title>Play alone by 無我: WIPI-의무화-폐지-후-2-WIPI의무화-폐지이후엔-외산폰이-수두룩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url>http://ulsanstar.com/tc/attach/1/1052794712.jpg</url>
		<link>http://ulsanstar.com/tc/</link>
		<width>211</width>
		<height>177</height>
		<description>無我&#039;s World</description>
		</image>
		<item>
			<title>mobizen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anstar.com/tc/26#comment14</link>
			<description>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無我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한가지 다른 견해가 있다면 WIPI 고도화 작업인데, 이 부분이 사실 방통위가 주도권을 잃어가면서 통신사별로 각기 따로 진행되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본문의 Concern과 무관하게 Fact에 있어서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첫째로, 요즘의 아이폰 언론기사는 KT가 보내는게 절대로 아닙니다. 오히려 자꾸 언론보도가 되는 것 때문에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다시 강조하지만 본문의 전반적인 내용과 무관합니다.) 본문에 언급하신 HTC의 듀얼터치폰과 다이아몬드,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RIM의 블렉베리 볼드, 노키아의 네비게이터 등 외산폰은 WIPI 의무화 해지 결정 이전에 이미 이통사에서 준비한 단말들입니다. 준비를 그렇게 했으니 그대로 들어온 것 뿐, 국내 시장을 위해 해외 단말사들이 WIPI 를 자발적으로 준비한 것은 아닙니다.</description>
			<author>(mobizen)</author>
			<guid>http://ulsanstar.com/tc/26#comment14</guid>
			<comments>http://ulsanstar.com/tc/26#comment</comments>
			<pubDate>Sat, 11 Jul 2009 01:00: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無我님의 댓글</title>
			<link>http://ulsanstar.com/tc/26#comment15</link>
			<description>의견 감사합니다.^^
사실 기사야 물론 KT측에서 직접 내거나 그렇진 않겠지만, 아무래도 한번 출시한다는 말을 해서인지 기자들이 가만히 놔두지 않는 것 같네요
이미 외산폰들은 의무화폐지이전에 출시를 목표로 한 것 맞습니다만, 그래도 노키아의 네비게이터 같은 경우, 폐지 시점에 맞춰서 출시되었음에도 굳이 뺄 의사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오는 단말에서 WIPI를 아직 뺄 의사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WIPI 고도화의 경우, 방통위가 주도권을 잃은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ETPI와 이통3사 그리고, 관련 플랫폼업체들이 함께 진행을 해 왔습니다. 이통3사가 따로 가는 것은 표준 WIPI에서 정의되어있지 않은 부분을 이통사별로 정의하여 고도화하는 부분은 예전부터 존재해 왔습니다. 이번에 WIPI3.0고도화작업을 표준화위원회에서 진행 중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無我)</author>
			<guid>http://ulsanstar.com/tc/26#comment15</guid>
			<comments>http://ulsanstar.com/tc/26#comment</comments>
			<pubDate>Sat, 11 Jul 2009 06:14: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통사가 스마트폰 수입/판매에 관심 없는 진짜 이유</title>
			<link>http://ulsanstar.com/tc/26#trackback6</link>
			<description>부제: 현실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뜬구름 잡는 얘기는 그만 좀 하자! / 왜곡보도가 이 나라를 말아먹는 방법의 일부 설명 / 카더라 통신에 매일 매일 놀아나는 불쌍한 중생들 아이폰 출시 소식이 도대체 몇 번이나 있었나? 수십 번을 넘어서 수 백번 출시된다고 하더니, 아직도 출시되지 않고 있다. 왜? 그 질문에 제대로 답하는 사람은 몇 안 되고, 오늘도 출시된다는 카더라 통신이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다. 왜곡보도가 국민을 우물 안 개구리로 살게 한다..</description>
			<author>(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author>
			<guid>http://ulsanstar.com/tc/26#trackback6</guid>
			<comments>http://ulsanstar.com/tc/26#trackback</comments>
			<pubDate>Thu, 16 Jul 2009 09:45:09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