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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Play alone by 無我: 티맥스소프트Tmaxsoft-Window개발로-스스로의-발목을-잡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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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無我&#039;s World</subtitle>
  <updated>2011-09-23T08:18:5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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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티맥스, 개발자 혹사시키는 악덕기업임을 자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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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udioxga.n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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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08T17:54: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 7월 7일, 낮 12시 30부터 티맥스는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티맥스 데이 2009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는 참으로 신기한 행사였습니다. 그 동안 OS를 직접 만들겠다고 자처하고 제대로 된 정보조차 공개하지 않았고 며칠전 합성한 스크린샷을 발표한 티맥스가 직접 제품을 발표하겠다고 하였으니까요. 티맥스데이 2009, 티맥스 윈도는 실재하는가? 저는 솔직히 IT에 대해 잘 모릅니다. 그저 어찌어찌해서 MacOS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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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티맥스 데이 2009 참석 후기 - 기대 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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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랜덤여신의 폐인모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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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08T18:58: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티맥스 데이 2009에 다녀왔습니다. 티맥스 윈도를 처음 공개한다고 해서 많은 사람이 왔습니다. 회장 안은 물론이고, 바깥에 설치된 스크린에까지 사람들이 앉거나 서서 보았습니다. 제가 일찍 도착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사람이 상당히 와 있어서 하마터면 의자에 못 앉을 뻔했습니다. 오랜 설명이 끝나고 티맥스 윈도를 시연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티맥스 오피스와 티맥스 스카우터를 보여주었지요. 여기에 대한 저의 감상은 한 마디로 &#039;기대 이상&#039;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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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0090707 :: 티맥스 윈도우, 우려가 현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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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08T20:00: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티맥스 윈도우의 공개가 오늘 있었습니다. 3연속 대형 떡밥만 물고 늘어지는 것 같아서 좀 저어하긴 했습니다만, 기왕 물기 시작한 떡밥 끝은 봐야겠다는 생각에 키보드를 두드려봅니다. 물론 오늘 공개 행사에는 저도 공사도 다망하고 건강은 완전 망한지라 참석은 못했습니다. 다만 여러 블로그 및 트위터를 통해서 엿본 공개 행사 및 시연과 새어 나오는 말들로 그 현장 체험을 대신하고, 이전 글들에서는 다 풀어내지 못한 생각들을 조금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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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티맥스 윈도우 공개발표 대략 망신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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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08T23:43: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티맥스 윈도 발표회 박대연 티맥스 회장 &amp;quot;2015년 MS 윈도 시장 30% 뺏겠다&amp;quot; 7일 토종 개인용 컴퓨터 운영체제(OS) ´티맥스 윈도(Tmax Window)´를 발표한 티맥스 박대연 회장은 MS등 미국 업체들에 의한 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의 독점체제 타파를 선언했다.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가 독자기술로 PC 운영체제를 개발, ´공룡´ MS에 도전하는 것 자체를 ´위대한 도전´이라고 묘사한 박 회장은 우선 국내 소비자들에게 OS 선택의 자유를 제공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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