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직업인지라 야구장에 매경기 가고 싶지만, 그렇지 못해서 아쉬울 뿐인데요.
집사람과 야구를 관람한 경기들을 다 돌아보니 재미난 사실을 알았습니다.
작년부터 올 시즌까지 간 10여차례의 경기들이 모두 이겼다는 것입니다.
(올시즌 유독 못간 것이 한이 되네요..ㅠㅠ 만약 저의 승운이 따라줬다면 초반에도 롯데 승승장구했을지도?ㅋ)
앞으로는 인증샷을 찍어야 되겠습니다.
신기한 건 롯데 경기에 LG든 두산이든 잠실구장에 제가 표만 사면 승리가 보장되네요.
오늘도 가야겠습니다. 아 카메라도 없고 또 옴니아로 찍어야겠지만 오늘도 이기면 승률 100% 유지인데.ㅋㅋ
승준이 10승하는 것도 보면 참 좋겠군요.
이참에 DSLR하나 장만해야겠군요..
아래 사진은 인증샷 하나 올립니다.

집사람은 극구 가려달라는 요청에 의해~~ㅋ
無我's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