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SANSTAR

엉뚱한 독서가

세상이야기

안녕! 2014 안녕?2015

2014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처음 목표했던 여러 가지 일들이 불현듯 떠오른다. 물론 2014년의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도 함께 떠오른다. 2014년 나의 생활 가장 먼저 내 개인적인 일들을 한번 돌이켜 보고 싶다. 올 한해 많은 일들이 내게 일어났다. 처음 새해가 밝았을 때, 그 동안 못 다 읽었던 책들을 한 해 동안 읽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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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천

인간이란 망각의 동물이라고 했다. 그렇게 해야만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 진화한 것인지 모른다. 만약 우리가 아기 시절부터 모든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다면 아마도 뇌의 용량은 포화상태가 될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몇 가지 잊지 말아야 하는 것들이 있다. 역사, 사회, 가족, 양심, 이성… 그리고 자아. 쉽게 잊어서도 안되고, 쉽게 잊혀지도록 놔둬서도 안된다. 그런데,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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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사건 누가 책임지는가?

올해도 어김없이 대형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태풍처럼 들이닥쳤다. 누구 하나 책임지지도 않는 개인정보유출 사건은 매년 반복되면서 점점 문제의 심각성은 더 커져만 가고 있다. 이쯤 되면 기업의 안일한 대처와 아직도 구시대적 정보보호를 외치기만 하는 정부의 태도에 분노를 금치못하는 실정이다. 어느 누구 아니 어느 기업도 책임지는 기업이 없고 국민들만 바꾸고 조심하라고 당부만 하고 다시 터지는 재발이 끊이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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